[복거일이 쓰는 6·25의 결정적 전투]<2> 낙동강 전선의 격전, 다부동전투
“뚫리면 끝장” 北전차 몸날려 막으며 50여일간 ‘피의 사수’파죽지세로 남하한 북한군 낙동강 방어선 돌파 위해 최정예 3개사단 투입 총공세백선엽 사단장 수적 열세 딛고 육박전-각개전투로 고지 지켜 공격 또 공격… 양측 8000명 전사《우세한 북한군에 밀려 국군은 개전 3일 만에 서울을 내주고 한강 남쪽으로 물러났다. 섣불리 한강교를 폭파한 탓으로 서부전선 국군 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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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