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테이션]북한 화폐개혁 후폭풍

 ◆북한 화폐개혁 후폭풍(박제균 앵커) 북한이 지난달 30일 화폐개혁을 단행했습니다. 이달 6일까지 헌 돈과 새 돈을 100대 1의 비율로 교환하되, 가구별 교환 한도를 헌 돈 10만 원으로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김 현수 앵커) 이번 조치는 북한 당국이 3대 세습을 앞두고 체제유지에 위협이 되는 신흥 중산층을 무력화하기 위한 것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통일부에 출입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