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잡… 오열… 숙연… ‘생명에 대한 외경심’은 멎지 않았다
■ 병실에서 지켜본 존엄사 인공호흡기를 떼기만 하면 금방 사망할 줄로 알았던 김옥경 할머니. 그러나 김 할머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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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