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의 굴욕… ‘평화의 상징’서 유해야생동물로

지자체장 허가 받으면 포획 가능 도심에서 마주치는 도심 비둘기(집비둘기)가 이제는 ‘평화의 상징’으로 대접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