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원의 일본연예통신]오가타 켄과 가세 타이슈의 엇갈린 행보

최근 이틀 간격으로 일본 종합지의 사회면을 장식한 두 배우가 있다. 가세 타이슈와 오가타 켄이 그 주인공이다. 연예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