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이야기]<345>揚湯止沸,不如滅火去薪

揚(양)은 들어 올리다 또는 드러내거나 드날리다의 뜻이다. 抑揚(억양)은 누르고 들어 올리는 것이고, 揚名(양명)은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