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低 순풍속 닛산車는 ‘덜컹’…순이익 7년만에 감소할 듯

“지금은 위기적 상황이다.” 일본 닛산자동차의 ‘부활 신화’를 만들어 온 카를로스 곤 사장이 2일 프랑스 파리에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