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칸측 사외이사 첫 참석 ‘긴장속의 KT&G 이사회’
그가 왔다. 미국계 헤지펀드 스틸파트너스의 워런 리히텐슈타인(41) 대표. ‘기업 사냥꾼’ 칼 아이칸 측의 추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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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