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서장훈의 가슴앓이

삼성 서장훈(30·207cm, 115kg·사진)은 요즘 허리보호대를 차고 경기에 나선다. 경기 도중 틈틈이 마사지도 받는다. 만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