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년 방북 이재운변호사의 '이별 이후 그리움의 고통'

15년 세월이 흘렀지만 사진처럼 선명한 그때 그 순간. 85년 9월23일 아침 고려호텔 로비,그 이별의 순간을 나는 잊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