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프로야구]시애틀 간판타자 그리피 주니어 트레이드 요청
“시애틀을 떠나겠다.” 미국 프로야구의 슈퍼스타인 켄 그리피 주니어(29·시애틀 매리너스)가 트레이드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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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