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코미디언 권귀옥 19년만에 브라운관 출연

70년대 ‘땅딸이’라는 예명으로 불렸던 고 이기동과 콤비를 이뤄 인기를 끌었던 코미디언 권귀옥(50)이 19년 만에 TV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