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여름 침몰…뻔한 장면등 『그 밥에 그 나물』

「꿈의 공장」으로 불리는 할리우드가 올 여름에는 「속빈 강정」같은 오락영화만 내놓았다는 불만을 사고 있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