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단신]前배구대표 이명학씨 화촉

전 남자배구 국가대표 이명학(30·현대자동차써비스)이 31일 삼청동 감사원 강당에서 김윤희양(23)과 화촉을 밝힌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