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이혼 고통 심했네…“데뷔 20년만에 수면제 복용”

동아닷컴취재2024-12-18 09:50:00

사진출처=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 캡쳐

사진출처=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 캡쳐
지난 17일 방송된 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에는 사강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사강은 불면증 치료를 위해 심리 상담 센터에 방문했다. 사강은 “저는 굉장히 잠을 잘 잤던 사람인데 요즘 들어 중간에 자꾸 깨더라. 이게 반복되다 보니까 힘들고 괴롭더라”고 털어놨다.
이야기를 들은 황정음은 “저도 연예인 생활을 하면서 한 번도 수면제를 복용한 적이 없었다. 그런데 2023년 11월쯤 수면의 질이 떨어졌다. 잘 자다가 못 자니까 미칠 것 같았다”며 고백했다.
이어 “그때 약(수면제)의 도움을 좀 받았다. 근데 요즘은 너무 잘 자서 고개만 대면 코를 곤다”고 밝은 모습을 보였다.
김승현 동아닷컴 기자 tmdgus@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