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충격 “전 남친 향한 복수 연애… 파멸”

동아닷컴 연예뉴스팀2021-04-20 09:28:00




20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3' 68회에는 연애한지 50일째, 자신의 기분에만 맞춰 데이트를 하는 고민녀의 사연이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고민녀가 '갑질 연애'를 하는 이유는 과거 첫사랑이었던 남자친구에게 상처를 받고 헤어진 적이 있었기 때문. 복수를 결심하며 두 번째 연애를 시작한 고민녀의 모습을 보며 한혜진은 "진짜 복잡 미묘하겠다"라며 어려워한다.
그러던 어느 날, 고민녀는 친구에게서 예상치 못한 사실을 듣게 되고, 여기에 과거 헤어진 진짜 이유를 알게 돼 충격에 빠진다. 이에 김숙은 "얽히고 얽혔네"라며 안타까워하고, 곽정은은 "이런 일을 겪으면 반응은 2개로 나뉜다. 투쟁 아니면 도피"라고 말했다고 해 서로 다른 기억을 가지고 있는 두 사람의 진실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부른다.
과연 복수하기 위해 시작한 고민녀의 연애는 어떻게 끝이 날까. '연애의 참견 시즌3' 68회는 20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가운데, 이날 '연애의 참견 시즌3' 짤의 전쟁 코너에서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눈물을 흘리는 '울보' 남자친구와 연애 중인 고민녀의 사연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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