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죽으라고…” 재재 충격 심경고백

동아닷컴 연예뉴스팀2021-04-20 09:00:00







19일 방송된 JTBC \'독립만세\'에는 불면증을 타파하기 위해 송은이의 집에 모인 송은이, 수현, 재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은이는 "매운 걸 먹으면 스트레스가 날아가는 사람이 있다"라고 말했다. 수현은 "저다. 답답하고 고민이 있을 때 매운 걸 먹는다"고 말했다.
재재는 "저는 뉴미디어에서 일하니까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예기치 못한 피드백이 나온다. 스스로 \'이 말을 하면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시뮬레이션을 돌리게 된다. 피드백이 댓글로 많이 달리는데 저희는 댓글을 다 본다. 지나갈 때 \'저 사람이 나한테 죽으라고 한 사람인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송은이는 "너무 많은 사람이 우리를 보기 때문에 중심이 없으면 다 흔들리게 되어 있다. 너는 뚝심 있게 네 길을 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