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9호/200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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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 미국 '그리운 얼굴 찾기' 무료캠페인 마지막 당첨자
소설 같은 운명 … 20년 생이별 마침표 - 김진식씨
한국 - 미국 '그리운 얼굴 찾기' 무료캠페인 10차 당첨자
15년 얼굴 못 본 친구와 ‘꿈결같은 통화’ - 박인혜씨
한국 - 미국 '그리운 얼굴 찾기' 무료캠페인 9차 당첨자
다복한 8남매 17년 만에 환한 웃음 - 이순남씨
한국 - 미국 '그리운 얼굴 찾기' 무료캠페인 8차 당첨자
“아버님 같은 아저씨 너무 뵙고 싶어요” - 문원철씨
한국 - 미국 '그리운 얼굴 찾기' 무료캠페인 7차 당첨자
38년 건너뛴 ‘언니와 동생’ 목메인 통화 - 김형순씨
한국 - 미국 '그리운 얼굴 찾기' 무료캠페인 6차 당첨자
“꿈 많은 여고시절 우정은 변치 않아요”- 이학자씨
한국 - 미국 '그리운 얼굴 찾기' 무료캠페인 5차 당첨자
“21년이 흘러도 우린 친구 아이가” - 권종국씨
한국 - 미국 '그리운 얼굴 찾기' 무료캠페인 4차 당첨자
단짝 친구 友情 이어준 ‘감격의 통화’- 마현희씨
한국 - 미국 '그리운 얼굴 찾기' 무료캠페인 3차 당첨자
모녀 30년 恨 풀어준 감동의 전화상봉 -홍삼분 할머니
한국 - 미국 '그리운 얼굴 찾기' 무료캠페인 2차 당첨자
25년 恨 녹아내린 큰딸의 반가운 목소리 -박복덕할머니
한국 - 미국 '그리운 얼굴 찾기' 무료캠페인 1차 당첨자
팔순 노모의 恨 풀어준 막내딸 소식 -고학순 할머니

이 캠페인은 강효흔 미국공인탐정소(http://www.koreandetective.com) 후원으로 진행되며 한국에 있는 분이 미국에 있는 친지를 찾는 경우로 제한됩니다. 현재 중국을 제외한 해외 거주 한국인은 300만명에 달하며, 그중 3분의 2에 해당하는 200만명(미국 교포단체는 220만 정도로 추산)이 미국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해외교포는 대부분 미국교포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현재 미국 이민 1세대 중 한국에 있는 가족과의 만남을 애타게 기다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미국에 거주하고 있으나 연락이 끊긴 가족을 찾고자 하는 분들은 헤어지게 된 사연을 자세하게 적어 ‘주간동아’로 보내주십시오. 그 중 추첨하여 무료로 ‘그리운 얼굴’을 찾아드립니다. 채택된 사연과 결과는 ‘주간동아’ 지면을 통해 2주마다 발표할 예정입니다.

  • 대상:찾는 대상이 미국 내 거주자로 직계가족(입양자녀 포함), 친척, 친구, 은사 등입니다. 단 채무자나 도피자는 제외합니다.

  • 채택 순위:1. 애절한 사연 2. 찾고자 하는 사람의 신상정보가 많은 경우를 우선적으로 채택합니다.

  • 신청서:별도의 신청서는 없으며 사연과 신상정보, 신청자의 연락처를 적어 보내주시면 됩니다. 신청시 필요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미국 입국 동기 및 입국 시기. △미국에서 마지막으로 연락이 되었던 주소나 전화번호 △한글 및 영문 이름, 생년월일 혹은 출생연도 △ 미국 내 동거가족 이름 및 신상정보 △입양자녀의 경우 양부모 이름과 나이 등 신상정보 △국제결혼한 사람의 경우 배우자의 이름(최소한 ‘성(姓)’이라도).

    그 밖에 찾고자 하는 사람에 관한 정보는 무엇이든지 게재해야 찾을 확률이 높습니다. 참고로 미국에서는 결혼 후 여성이 남편의 ‘성’(姓)으로 바뀌므로 이 점을 감안해 적어주십시오.

  • 주의사항: 신청자의 연락처(주소와 전화번호, 휴대전화 번호 등)를 꼭 기록해 주십시오. 연락처가 없으면 추첨대상에서 제외하며, 선정 후 일주일 내에 연락이 안 되는 경우에도 선정을 취소합니다. 또 소재 파악 후 본인에게 전화나 혹은 서면으로 확인하는 과정에서 상대가 상봉을 거부하면 역시 선정이 무효가 됩니다.

  • 기사 게재:‘그리운 얼굴’을 찾는 데 성공하면 그 사연과 찾기까지의 과정을 ‘주간동아’에 게재해 비슷한 사연으로 고통받는 분들에게 격려가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사연의 공개를 꺼리는 분들은 다음 기회를 이용해 주십시오.

  • 보낼 곳:사연과 신상정보를 적어 아래 주소로 보내주십시오.(우편, 이메일, 팩스)
    이메일 접수
    담당자 : 김현미 기자
    e-mail: khmzip@donga.com
    팩스 접수
    02-361-1192
    우편 접수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3가 139번지 동아일보사 ‘주간동아’ 그리운 얼굴 찾기 캠페인 담당자 앞, 우편번호 1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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