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및 전국을 지역별로 담당하며, 서울 7개사와 인천, 수원 광고지사를 포함한 지역 7개 광고지사에서 분장관리합니다.
광고주에 대한 즉각적이고 극대화된 서비스로 광고효과를 배가시키기 위해 철저한 봉사정신으로 무장된 정예 네트워크입니다.

서울/수도권
광고(지)사명 대표자
제2광고사 전반석
제3광고사 손진택
남서울광고사 김원철
광화문광고사 이기남
중부광고사 강권종
동부광고사 김일영
경기남부본부 이동현
인천경기북부본부 이창일

지방
광고(지)사명 대표자
대전, 충남 박일국
충북, 강원 서정학
부산, 경남 최상규
대구, 경북 이시화
광주,호남 장석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