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1964년 (제1회) 1959년~1961년 3차례 개최된 신인무용발표회를 모태로 전국무용경연대회로 시작.
대상 및 한국무용, 서양무용 각 부문 금상, 은상 시상.
ㆍ1967년 (제4회) 동아무용콩쿠르로 개칭
ㆍ1970년 (제6회) 격년제로 변경되어 1982년 까지 시행됨.
ㆍ1972년 (제7회) 각 부문 시상제도 금상, 은상, 동상으로 확대
ㆍ1982년 (제12회) 서양무용 부문을 발레부문과 현대무용부문으로 분리.
격년제에서 매년 개최로 변경.
ㆍ1983년 (제13회) 일반부 금상 수상자 중 남자에게 병역특례 제도가 시행됨.
ㆍ1987년 (제17회) 학생부 신설. 한국무용 창작, 발레, 현대무용
ㆍ1990년 (제20회) 일반부 각 부문 남, 여로 분리
ㆍ2002년 (제32회) 동아국악콩쿠르의 한국무용 전통부문을 이관 받음.
대상 수상자에게 ㈜스와로브스키에서 스와로브스키상 수여. 2004년까지 수여됨.
학생부에도 상금 수여 시작.
ㆍ2007년 (제37회) 일반부 한국무용 전통부문 남, 여로 분리
ㆍ2008년 (제38회) 일반부 남자부문 금상 입상자에 대한 병역특례 제도 폐지됨.
ㆍ2009년 (제39회) 일반부 한국무용 전통 및 한국무용 창작 남자부문 금상 입상자에 대한 병역특례제도가 부활됨.
ㆍ2010년 (제40회) 콩쿠르 40회 기념 심포지엄 “한국 춤의 발전과 무용콩쿠르의 역할”
2010년 6월 1일(화)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동아일보사 · 한국춤평론가회 공동 주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