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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에서 열린 ‘북한 인권 고위급 대화’에서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오른쪽)이 연설하고 있다. 왼쪽부터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상, 윤병세 외교부 장관, 탈북자 신동혁 씨, 로버트 킹 미 국무부 북한인권특사. 뉴욕=부형권 특파원 bookum9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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