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미디어그룹 전문기자들과 각계 전문가들이 나누는 한반도 이야기
![미-이란 종전 협상 교착 … 미중 정상회담서 돌파구 찾나 [화정인사이트 ⑰]](https://dimg.donga.com/a/472/266/95/1/wps/NEWS/IMAGE/2026/05/11/133898676.3.jpg)
![커가는 중동의 불길…세계의 시름 깊어간다 [화정인사이트 ⑯]](https://dimg.donga.com/a/472/266/95/1/wps/NEWS/IMAGE/2026/03/13/133524971.3.jpg)
![강대국 정치 시대…자강과 실용외교 박차 가해야 [화정인사이트 ⑮]](https://dimg.donga.com/a/472/266/95/1/wps/NEWS/IMAGE/2026/01/27/133238756.3.jpg)
![“급변하는 외교 환경 지속…전략 안전벨트 갖춰야” [화정인사이트 ⑭]](https://dimg.donga.com/a/472/266/95/1/wps/NEWS/IMAGE/2025/12/05/132909461.3.jpg)




![김정은과 김옥주, 아직도 따뜻하네 [주성하의 ‘北토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5/02/131535989.1.jpg)
분단의 장벽 너머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반세기 동안 북한을 지켜봐온 주성하 기자의 시선으로 풀어봅니다.시선1# 김옥주의 ‘천하’는 언제까지?요즘 김정은의 관심은 새로 건조한 5000톤급 구축함 ‘최현호’에 꽂혔습니다. 재작년엔 정찰위성에 집착해 한 기를 쏘고 그해 연말 노동당 중앙위 …

북한이 미국이 알래스카에서 본토 방위훈련을 실시한 것과 관련해 “핵전쟁을 기정사실화한 공격적 성격의 군사행동”이라고 밝혔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군사논평원 명의의 ‘미국의 무력증강행위는 본토 안전의 불확실성을 더욱 키우는 현명치 못한 선택으로 될 것이다’라는 기사에서 이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