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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사회

北삐라 서울 도심서 무더기 발견

입력 2017-09-25 03:00업데이트 2017-09-2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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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서울 양천구 안양천 일대에서 발견된 북한의 대남 전단. 이 같은 전단은 최근 며칠 동안 안양천 일대에서 500∼600장, 영등포구에서도 1000여 장 발견됐다. 정부 비난을 주로 하던 과거와 달리 최근 대남 전단에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일본 아베 신조 총리를 비난하고 위협하는 내용이 담겼다. 경찰은 이 전단을 국방부에 넘겼다.

인터넷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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