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퇴사하며 자신이 만든 자동화 엑셀 파일을 삭제한 직장인이 회사로부터 업무방해죄 고소 위기에 놓였다는 사연이 논란이 되고 있다. 업무 결과물의 소유권을 둘러싼 공방이 이어진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