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카는 재드래곤과”…이재용 올림픽 외교…‘온통 삼성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스포츠 외교 행보를 이어갔다. 삼성은 IOC 공식 파트너로 개회식 중계와 선수용 갤럭시 제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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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