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억 빚 파산’ 심형래, 혼자사는 집 공개…“창피하다”
개그맨 심형래가 집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3일 심형래의 유튜브 채널 ‘영구TV’에는 ‘[스페셜편] 개그계 레전드 심형래의 집을 최초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심형래는 영상에서 제작진을 집으로 초대해 함께 식사했다. 심형래는 “현대아파트, 타워팰리스에 살 때도 집을 공개한 적이 없다”라며 “혼자 사는 걸 보여주는 게 창피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유튜브 채널을 위해 절대 안 하던 집까지 공개한다”고 덧붙였다. 집 거실에는 여러 짐과 안마 의자가 놓여 있었다. 방에는 침대, 컴퓨터, 영구 피규어, 기타 등이 있었다. 냉장고에는 신선식품 등이 있었다. 심형래의 집은 서울 강남의 모처에 있다고 소개됐다. 심형래는 “혼자 된 지 몇 년 됐냐”는 물음에 “한 16년 정도 됐다“고 했다. 심형래는 카레를 만들어 제작진에게 대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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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