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 직진 활약에 시청률 2배…‘아기가 생겼어요’ 예상 깬 로코 케미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가 초반 시청률 반등과 함께 의외의 선전을 이어가고 있다. ‘선 임신 후 연애’라는 익숙한 설정이 주는 선입견을 깨고, 극 초반부터 시작된 직진 로맨스와 배우들의 안정적인 케미스트리를 앞세워 주말 안방극장에서 존재감을 보여줬다. 최진혁 또한 ‘직진남’ 캐릭터로 전작에 이어 또 한 번 더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진가를 드러냈다. 지난 17일 처음 방송된 ‘아기가 생겼어요’는 1회 시청률 1%(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방송 가구 기준)로 출발했다. 이후 18일 방송된 2회가 1.9%로 상승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여기에 지난 20일 기준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톱(TOP)10 시리즈’ 5위에 오르며 OTT 순위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기대 대비 체감 반응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흐름이다. 해당 작품은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이 원작으로, 최진혁과 오연서가 선보이는 ‘선 임신 후 연애’라는 로맨스를 전면에 내세웠다. 다소 뻔한 로맨스 흐름이 예상되지만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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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