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뷰]신세계인터내셔날 손잡은 UGG 한국서 고속 성장
《양털 부츠의 대명사로 불리던 UGG가 한국시장에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한때 겨울 브랜드로 인식되던 UGG는 이제 Z세대를 중심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사계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새로운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러한 성공의 배경에는 UGG와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돈독한 파트너십이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 중심지에 잇달아 팝업스토어를 선보이고, 최정상 K팝 아티스트와 함께한 브랜드 캠페인을 선보이는 등 UGG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UGG와 신세계의 14년 파트너십, 새로운 가능성 열어 UGG의 한국 사업은 2012년 신세계인터내셔날과 독점 유통계약을 체결한 후 급성장했다. 이전까지는 매출의 90% 이상이 겨울 시즌에 집중될 만큼 계절 의존도가 높았고, 제품 구성 역시 양털 부츠에 한정돼 있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UGG의 진정한 매력을 한국 고객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슬리퍼, 레인부츠, 샌들, 의류 등 계절별 라인업을 확대하며 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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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