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대 놔야하나” 우울한 70대…가족의 깜짝 선물은?
고령 운전자의 면허 자진 반납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 중고차 거래 사연이 온라인에서 공유되며 관심을 끌고 있다. 면허 반납을 고민하던 고령의 아버지를 위해 아들이 자율주행 보조 기능을 갖춘 차량을 대신 구매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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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