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미리보기]판교역까지 세 정거장… 용인에 480채 공급

경기 용인시 수지구에서 강남과 판교로 접근하기 편리한 입지에 중대형 평형 중심의 신축 아파트가 공급된다. GS건설은 12월 중 수지구 풍덕천동 일원에 ‘수지자이 에디시온’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판교와 강남 접근성이 우수하고 교육과 생활인프라, 미래 가치 등을 두루 갖춰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수지자이 에디시온은 6개동(지하 3층∼지상 25층) 전용면적 84㎡∼155㎡P 총 480채로 조성된다. 타입별 공급물량은 △84㎡A 107채 △84㎡B 38채 △84㎡C 224채 △84㎡D 70채 △120㎡A 39채 △144㎡P 1채 △155㎡P 1채다. 수지자이 에디시온은 신분당선 동천역과 수지구청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위치로 판교와 강남으로 접근하기 수월하다는 장점이 있다. 동천역에서 판교역까지는 3개 정거장, 강남역까지 7개 정거장이면 도달할 수 있다. 성남역에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으로 환승하면 SRT 수서역까지도 편리하게 이동 가능하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