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인간 며느리 5년째 돌본 시어머니…“아들, 재혼은 안 된다”
중국 허난성에서 식물인간에 가까운 상태가 된 며느리를 5년째 돌보는 시어머니의 사연이 화제다. 치료비로 2억 원을 빚으며 헌신한 가족 이야기가 중국 SNS에서 큰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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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