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권, 통장 잔고 공개…“사기 당해도 24만원뿐”
배우 하도권이 통장 잔고를 공개했다. 9일 서유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통장잔고 24만원 배우 하도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서유정은 동갑내기 절친인 하도권을 초대해 근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서유정은 하도권에게 “나 사기당했다. 200만원 이상 잃었다”고 토로했다. 앞서 서유정은 중고 거래 플랫폼을 이용하다 약 274만 원의 금전적 피해를 봤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하도권은 “난 200만원 자체가 없다. 그니까 돈이 있으면 안된다. 다 써 버려야 한다. 난 계좌 공개할 수 있다. 계좌에 100만원이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실제 통장 잔고를 공개했는데, 하도권의 계좌에는 24만 원만 남아 있었다. 하도권은 “제가 사기를 당해도 최대 24만 원밖에 못 당한다”고 했다. 서유정은 지난 9월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을 공개했다. 그는 지난 1996년 MBC 창사 특집극 ‘황금 깃털’로 데뷔한 이래 여러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특히 2018년 tvN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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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