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엄정화 동안 미모 과시…거울 셀카 찰칵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그는 8일 소셜미디어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엄정화는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그는 묶음머리를 했다. 엄정화는 도도한 표정을 지었다. 그는 패션 감각을 보였다. 한편 엄정화는 영화 ‘오케이 마담2’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영화 ‘오케이 마담’(2020) 후속작이다. [서울=뉴시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