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정상에 두고 홀로 하산…6시간 방치돼 동사
오스트리아 최고봉 그로스글로크너에서 탈진한 여성을 남성이 홀로 두고 내려가며 6시간 방치했고, 결국 여성이 숨졌다. 검찰은 숙련된 등반가의 책임 소홀을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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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