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값 100만원 내놔”…목줄 없는 강아지 사고 후 벌어진 일

서울 도심에서 목줄 없는 반려견이 차도로 뛰어들어 차량과 충돌해 숨진 사고가 발생했다. 견주가 운전자에게 입양비를 요구하며 논란이 커진 가운데 전문가들은 운전자 과실이 없다고 밝혔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