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의 자유로움, 일상의 세련됨 모두 갖춘 ‘헬리녹스 웨어’
캠핑 텐트와 의자, 테이블을 만들던 브랜드가 이번엔 의류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캠핑 마니아라면 누구나 아는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가 이번엔 ‘웨어러블 기어’(입는 장비)로 영역을 확장한 겁니다. 혁신적인 소재 기술과 라이선스 운영 경험을 갖춘 코오롱FnC와 손잡고 선보인 ‘헬리녹스 웨어’가 그 주인공입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10월 23일부터 이달 2일까지 열린 출시 팝업스토어 ‘헬리녹스 더 퍼스트 에디션: 초판본’은 오픈 첫날부터 방문객이 몰리며 11일 동안 6000여 명이 다녀갔습니다. 일부 품목은 조기 완판될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죠. ‘헬리녹스 웨어’는 아웃도어 기어의 핵심인 경량성, 내구성, 혁신성을 옷으로 옮겨 구현한 ‘웨어러블 기어’가 핵심입니다. 알루미늄 소재를 활용한 등산 스틱으로 시작해 2009년 론칭 이후 체어와 캠핑 가구로 국내외 아웃도어 시장에서 탄탄한 ‘팬덤’을 만들어 온 헬리녹스의 기술력을 라이프 전반에 선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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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