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정체, 360년 만에 밝혀졌나…베르메르 연구 새 국면

영국 미술평론가 앤드루 그레이엄 딕슨이 “베르메르의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는 상인의 딸을 모델로 한 실존 인물”이라고 주장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