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 ‘통통 몸매’ 지적, 사진으로 반박…“엄마로서 모습도 응원을”

배우 민효린이 직접 근황을 전하며 불거진 ‘둘째 임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근 다소 살이 오른 모습이 화제가 되자, 팬들에게 오해를 바로잡으며 근황을 전한 것이다.● “엄마로 지내는 모습도 응원해 주세요”민효린은 14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민효린이에요. 엄마로서 지내는 저의 모습도 많이 응원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어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어요. 모두 건강 유의하세요”라며 팬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공개된 사진 속 민효린은 블랙 벨벳 드레스를 입고 단정한 헤어스타일을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결혼 이후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여유로운 미소가 눈길을 끈다.● 통통해진 모습에 “둘째 아니냐” 추측…직접 해명 나서최근 민효린은 남편 태양과 함께 한 지인의 결혼식장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 활동기보다 살이 오른 듯한 모습이 전해지며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둘째를 임신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이에 민효린은 해당 결혼식에서 입었던 옷과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