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에 귀족?[고양이 눈]
노을빛을 한껏 머금은 새. 그 자태에서 고고함이 느껴집니다. 알고 보니 주인과 함께 산책에 나선 반려새네요. 덕분에 눈호강을 했습니다. ―서울 중구 남산 순환로에서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