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삼성 손을 들었다…“준PO 업셋 확률 61%” [데이터 비키니]
삼성이 13년 만에 인천에서 ‘가을 야구’ 경기를 치릅니다.삼성은 7일 안방 대구구장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와일드카드 결정 2차전에서 NC에 3-0 완승을 거뒀습니다.정규시즌 4위로 1승을 안고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치른 삼성은 전날 1-4로 패했지만 이날 승리로 준플레이오프 출전권을 따냈습니다.삼성은 정규시즌 3위 SSG와 5전 3승제로 올해 준플레이오프에서 맞붙습니다.삼성과 SSG가 포스트시즌에 맞붙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SSG 전신 SK 시절을 포함하면 2012년 한국시리즈 이후 13년 만의 맞대결입니다.이해 한국시리즈에서는 삼성이 SK를 4승 2패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당시 SK 소속으로 개인 통산 마지막 한국시리즈 출전 기록을 남겼던 박진만 삼성 감독은 이제 적장이 되어 고향을 찾습니다.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은 정규시즌 상위 팀에 유리한 구조지만 준플레이오프 결과는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지난해까지 준플레이오프는 총 32번 열렸고 그중 3위 팀이 승리한 건 딱 절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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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