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부작용 호소 美 영화배우…‘이걸로’ 살뺐다

‘아이 필 프리티’ ‘나를 미치게 하는 여자’ 등에 출연해 인기를 모은 에이미 슈머(44)가 최근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주사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모습을 공개했다. 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미국의 영화배우이자 코미디언인 에이미 슈머는 지난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슈머는 벨트가 달린 검정색 미우미우 미니드레스와 오픈토 힐을 신은 모습으로,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해당 사진에는 “정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멋지다. 저 다리 좀 봐!” “와 다리가 끝도 없네!” 등 날씬해진 모습에 감탄을 나타내는 댓글이 이어졌다. 현지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는 슈머가 지난 3월 마운자로를 투여하고 있다고 처음 공개한 바 있다며, 그가 마운자로 덕에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슈머는 지난 3월 SNS를 통해 “마운자로는 정말 괜찮았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3년 전 위고비를 시도했을 때는 구토를 멈출 수 없었다며 “도저히 감당할 수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