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후유증, 여성 월경까지 흔든다…빈혈 위험↑
영국 연구진이 코로나19 후유증이 여성 월경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고 밝혔다. 롱코비드 여성은 출혈·기간 증가 등 이상 증상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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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