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북도 인정한 게임 ‘덕후’들은 누가 있을까? [게임 인더스트리]
“기네스북 기록 달성했다”는 말, 한 번쯤 들어보셨죠?기네스북은 1955년 영국 기네스 맥주회사의 전무이사였던 휴 비버 경의 아이디어에서 시작한 기록 집계 모음집으로, 지금은 전 세계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기록집 중 하나인데요. 스포츠, 과학, 예술은 물론이고 대중문화와 취미까지 수많은 세계 기록을 공식적으로 집계하고 인증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이 기록 속에는 게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름도 여럿 남아 있습니다. 단순히 게임을 즐기는 데 그치지 않고, 평생의 열정을 쏟아 굿즈를 모으고 역사를 남긴 사람들이죠. 상상을 초월하는 규모로 게임에 인생을 바친 ‘덕후’들을 같이 살펴보시죠.장르를 가리지 않는다! 모든 게임을 수집하는 ‘덕후’기네스북 기준 비디오 게임을 가장 많이 소장한 사람은 미국 텍사스 리치먼드의 안토니오 로메로 몬테이로입니다. 그는 2021년 12월 19일 기준으로 무려 24,268개의 게임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기네스북에 기록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방대한 게임들이 한눈에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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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