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열다 ‘쾅’…차주 “아이가 그랬다면 다 용서됩니다” [e글e글]

울산에서 아이가 차량 문을 열다 옆 차에 흠집을 냈지만, 피해 차주는 “아이가 그랬다면 다 용서된다”며 수리비를 요구하지 않았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