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고대의료원에 1억 기부
고려대의료원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진(33·본명 김석진·사진)이 저개발국 난치병 환자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기부금은 국제적 의료지원 사업인 ‘글로벌 호의 생명사랑 프로젝트’에 쓰일 예정이다. 진은 “의료 사각지대에서 치료를 받지 못하고 고통받는 분들께 작은 희망이라도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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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