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 하이엔드 포토스튜디오 ‘상’ 오픈
롯데그룹 계열사인 한국후지필름㈜이 최근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 2층에 하이엔드 포토스튜디오 ‘상(象)’을 열었다. 기업체 임원 및 비즈니스 전문가, 대가족과 커플 등 다양한 고객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촬영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롯데그룹의 5성급 호텔인 롯데호텔과 한국후지필름이 만난 고품격 융합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내세운다. 스튜디오 상은 유명 광고 촬영 작가들과 손잡았다. 정상급 광고 촬영 작가 김민관 디렉터를 비롯해 국내외 유명 인사와 기업가들의 사진을 찍어 온 박준범 포토그래퍼, 연예인 앨범 재킷 및 화보 등을 작업해 온 이승욱 포토그래퍼가 촬영을 맡는다. 촬영 과정은 숙련도 높은 전문가들이 미리 사진의 콘셉트를 상담해주는 것에서 시작한다. 이후 인물 사진에 적합한 각종 장비를 갖춘 롯데호텔 내 스튜디오에서 촬영이 이뤄진다. 고객이 원하면 메이크업과 머리 손질, 의상 컨설팅까지 ‘원스톱 서비스’도 가능하다. 국빈급 VIP 고객과 기업체 임원들의 프로필 사진 촬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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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