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벨문학상은 누가 받을까…호주 머네인, 중국 찬쉐 등 유력 후보
10일 노벨문학상 수상자 발표를 앞두고 호주 작가 제럴드 머네인이 주목받고 있다. 6일 영국의 온라인 베팅사이트 나이서오즈(Nicer Odds)는 제럴드 머네인의 수상 가능성을 가장 높게 봤다. 이어 중국 작가 찬쉐, 카리브해 독립국 앤티가바부다 출신의 자메이카 킨케이드, 캐나다 시인 앤 카슨이 뒤를 이었다. 노벨상 단골 후보인 토머스 핀천, 응구기 와 티옹오, 무라카미 하루키, 미셸 우엘베크, 살만 루슈디, 조이스 캐롤 오츠, 마거릿 애트우드, 스티븐 킹도 26위권 내에 포함됐다. 한국 작가로는 고은 시인이 이름을 올렸다. 노벨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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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