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층 층간소음 무서워 명절 연휴 내내 당직 신청…작은 배려가 대형 사고 막아[층간소음 이렇게 푼다]
추석이나 설 명절이 되면 층간소음으로 인한 대형 참사가 벌어지곤 합니다. 특히 지방에서는 친지 혹은 친구들이 모여 술자리가 벌어지고, 밤늦게 큰 소리로 떠들다보면 이웃과 갈등이 벌어지기 쉽습니다. 평소 쌓여던 감정까지 폭발해 칼을 휘두르고 살인 사건까기 벌어진 경우가 있었습니다. 명절은 즐거운 때지만 이웃 생각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자그마한 배려, 마음 씀씀이가 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는 점도 알고 있으면 가래로 막을 사고, 가래로 막을 수 있습니다. 다음은 실제 있었던 사례입니다. 층간소음으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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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