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규정 어긴 회사명 공개하자… 주변 5km 내 기업, 위반 73% 감소[박재혁의 데이터로 보는 세상]
《기업 안전 투자 유도하는 방안6월 24일 경기 화성시 아리셀 리튬전지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는 우리 사회에 깊은 슬픔과 충격을 안겼다. 리튬 배터리 폭발로 시작된 불길은 순식간에 공장 전체를 집어삼켰고, 20여 명의 소중한 목숨을 앗아갔다. 이 사고는 안전 불감증이 만연한 우리 산업 현장의 민낯을 드러냈고, 중대재해처벌법 강화를 요구하는 목소리에 다시 불을 지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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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