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세일즈 “글로벌 바이어 찾아주는 ‘AI 영업사원’ 시대 성큼” [과기대X글로벌]

[서울과기대 x IT동아 공동기획]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 글로벌 기업 11곳이 7년 차 이내 유망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중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은 AWS 정글, 오라클 미라클, IBM 협업 프로그램을 주관합니다. IT동아가 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과 함께 올해 선정된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 참여 기업을 조명합니다. 기업을 운영하며 겪는 어려움은 한 두가지가 아니다. 그 중에서도 자사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을 발굴하는 것이 가장 어렵다. 특히 영업을 위한 인맥이나 노하우가 부족한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이 이런 어려움을 호소하곤 한다. ‘딥세일즈(대표 김진성)’는 이런 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AI 기반의 잠재 바이어 추론 및 발굴 서비스를 선보였다. 고객사 및 바이어의 특성을 자세히 분석, 서로가 원하는 것을 가지고 있는지를 정확히 파악해 최적의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아주는 것이 딥세일즈의 특징이다. 모든 과정은 AI를 통해 이루어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